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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공부는 처음이라 - 김종봉, 제갈현열 지음 돈 공부 시작하는 분들을 위한 책

돈 공부해야 돈 번다고 합니다. 하지만 다들 돈 공부를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막연히 책 읽는다해서 자신의 수입이 올라가는 것도 아니라서.. 여김 없이 책을 읽기 위해 교보문고에 우연히 스테디셀러에 꽂혀있는 책을 보고 한번 읽어보기로 했습니다. 글이 짧아 가독성이 뛰어나고 임팩트 있는 말만 한다. 한 편의 시나 에세이를 보는 듯한 글이었습니다. 한 페이지마다 글이 꽉꽉 채워져 있지 않고 독자들에게 공감되거나 필요한 말들을 해줍니다. 자신의 수입이나 가지고 있는 재산을 단계마다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꼭 이런 방법으로 한 단계씩 올라가는 것은 아니지만 이러한 방법을 통해 한번 알고 가셨으면 합니다. 돈 공부는 자신이 원하는 투자에 관련된 책을 3권 읽으라고 권장합니다. 한 권은 이론, 한권은 실제로 ..

독서 2021.09.30

일산 백석동 곰타코(GOMTACO) 한국에서는 이색적인 멕시코 음식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백석로 108번 길 6-8 1층 전화번호 : 0507-1301-4836 월요일휴무 영업시간 11 : 30 ~ 22 : 00 브레이크 타임 14 : 00 ~17 : 00 영업시간이 다를 수 있으니 찾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주차 가능( 주차 2~3대 정도 가능할 것 같아요) 저희 집 하고 많이 가깝습니다. 그런데 간판이 안쪽에 있어 옆으로 오시는 분들은 잘 안보이실수도 있습니다. 저희는 주말 저녁시간 5시에 갔는데 조금만 늦었더라도 대기할 뻔했습니다. 메뉴판에 음식들이 제가 찍은 것 말고도 많으니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저희는 GOM파히타랑 DFRAFT 플래티넘 화이트 에일 2잔 시켰습니다. 메뉴판의 그림과 매우 흡사합니다. 메뉴판의 그림을 정말 잘 그리고 잘 표현하셨습니다. 고체..

리뷰/맛집 2021.09.29 (1)

럭키 - 김도윤 부자는 운이 좋아서 되는 걸까?

제가 들은 말 중 가장 배 아픈 말이 있습니다. 노력하는 자는 즐기는 자를 이길 수 없고 즐기는 자는 얻어걸린 사람을 이길 수 없다. 왜 항상 나만 운이 없다고 느낄까? 라는 생각에 가득차면서 살았습니다. 밀리의서재를 통해 이 책을 읽고 생각이 조금 전환되는 듯합니다. 유튜브 김작가TV에서 1000명의 부자들이 밝히는 운과 성공의 모든 것 저도 가끔씩 유튜브에 김작가TV가 뜨면 보곤 합니다. '뭐를 했더니 얼마큼 벌었다는 사람'이 많이 나옵니다. 일하면서 라디오처럼 듣는데 다들 이구동성으로 하는 소리는 운이 좋았다고 합니다. 자신은 이럴 생각이 없었는데 이렇게 큰돈을 벌줄 몰랐다는 사람과 너무나도 힘든 생활을 했었는데 운 좋게도 어떤 계기를 통해 부자가 됐다는 사람이 많이 나옵니다. 아마 다른 사람들도 ..

독서 2021.09.28 (1)

THE BOSS - 안규호 지음 돈을 통제하라 그리고 원하는 삶을 살아라

정육점에서 추석 전후로 뼈 빠지게 일하느라 몸도 다 망가져 힘들어 몸살을 앓다가 이제야 글을 쓰게 됩니다. 열심히 일만 하면 부자가 될 수 없는 지금 현실에 일깨워주는 책을 읽었습니다. 유튜브 안대장TV에 나오는 이야기를 책으로 집필하였습니다. 책을 사기 힘드신 분이나 귀로 듣고 싶으신 분들은 안대장 TV를 통해 듣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저는 책을 통해 안대장 TV를 알게 되었습니다. 안대장 TV를 보고 들었는데 책에 나오는 내용을 그대로 전달해 줍니다. 부자들의 행동과 생각을 말해주며, 위로가 아닌 부자가 되기 위한 독설을 해줍니다. 안규호님은 신용불량자에 인생 끝자락까지 가시다가 부를 이루신 분이라고 합니다. 한국판 라고 이야기합니다. 누구에게나 힘든 시절이 있고 그것을 이겨내냐 못 이겨내냐를 말해주..

독서 2021.09.27 (1)

호모콘피누스 - 베르나르 베르베르 자하에서 사람들이 산다면?

코로나로 인해 힘든시기를 보내고 있는 독자들에게 무료로 공개한 초단편소설입니다. 진짜 엄청 짧습니다. 하지만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바이러스로 인해 사람들은 지하철노선을 중심으로 격리를 시킵니다. 말 그대로 지하세계에 격리시키는 겁니다. 그리고나니 지구가 살아난다는 이야기입니다. 마치 영화에서는 그리고 게임에서는 가 생각도 납니다. 는 방사능으로 인해 어쩔 수 없이 지하로 다같이 공존합니다. 여기서는 바깥세상이 위험에 도사립니다. 하지만 는 사람이 빙하기로 열차에 격리되지만 마지막에 지구가 점점 살아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우리가 만약 지하세계로 가면 어떤일들이 초래될까? 과연 사람들이 밖으로 나갈려고 하지 않을까? 지하에서도 부정부패가 일어날까? 과연 지구에서 인간이라는 존재가 사라져야 좋은건..

독서 2021.09.10

니취8로마 배달의민족 소고기짬뽕 후기

명절이 다가와 손님이 부쩍 많아졌습니다. 국민 재난지원금으로 인해 정육점들은 대부분이 바쁩니다. 그래서 오늘도 어김없이 배달의민족을 들어갈 수밖에 없었습니다. 일산지역 배달의 민족 중식 1등이더라고요. 밤에 좀 쌀쌀해서 소고기짬뽕시켰습니다. 가격도 착합니다. 7,800원입니다. 깜짝 놀랐습니다. 보통 배달의 집 보다 양이 2배입니다. 과장도 아니고 진짜 2배입니다. 저 같은 성인도 다 못 먹을 양입니다. 양만 많은 게 아닙니다. 배달도 엄청 빠르고 맛도 좋고 불향도 확 나고 가히 일산에서 중국집 최고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소고기 짬뽕양이 많아 국물과 건더기는 다음날에 밥에 비벼먹으려고 합니다. 얼큰한 맛이 일품이지만 어쩔 수 없이 중식은 느끼한 맛이 조금 남아있습니다. 그래서 fresh 한 샌드위치를 ..

리뷰/맛집 2021.09.09 (1)

동궁찜닭 일산점 배달의민족 후기

추석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다른 업종도 마찬가지겠지만 정육점에서 명절은 진짜 지옥인 듯합니다. 여자 친구가 일을 도와주어 정시 퇴근할 수 있었고 그래서 여자 친구와 찜닭을 먹었습니다. 저희는 황금 찜닭 중(한 마리) 순한맛(신라면 정도) 시켰습니다. 그리고 토핑은 당면을 추가했습니다. 황금찜닭 중(한마리) : 24,000원 당면 추가 : 2,000원 콜라 500ml 서비스 배달비 1,000원 총가격이 27,000원 나왔네요 가격만 보자면 치킨 한 마리보다 비싸가 나옵니다. 심플합니다. 황금 찜닭과 통닭무를 줍니다. 통닭무는 비트에 절여 빨갛게 나옵니다. 비트 양이 좀 많은지 통닭 무만의 상큼함이 좀 덜해서 아쉬웠습니다. 뚜껑 열자마자 찍었더니 아직도 뜨거워서 김이 모락모락 납니다. 양념은 고추장과 간장을..

리뷰/맛집 2021.09.08 (1)

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 - 에릭 와이너 우리 모두 철학자다.

다독을 꿈꾸는 저에게는 베스트셀러인 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를 지나칠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책 두께가 상당하고 읽는 내내 힘들었습니다. 한번 더 읽으니 그때서야 재미를 붙이기 시작했습니다. 기차 여행하고 싶어지는 책 어릴 적에 무궁화나 새마을호를 타고 시골집에 내려갔습니다. 그때는 다들 기차를 많이 탔습니다. 그때의 기차 풍경과 분위기 그리고 추억을 잊을 수가 없었습니다. 지금은 KTX로 많이 타서 금방 이동이 가능하지만 예전에는 왠지 느림의 미학이 느껴지곤 합니다. 기차에서 바깥 풍경을 보다가 잠이 들고 가는 중간에 쇼핑카같은 것을 끌고 와 먹을 것을 판매하는 승무원들 아직도 기억이 생생합니다. 그리고 이 책을 읽었을 때 그 추억이 더욱 증폭됐습니다. 여유가 된다면 기차여행을 가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

독서 2021.09.07 (1)

일산 백석 양천리 양꼬치 먹은 후기

031-904-5888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백석로72번길 6-3 1층 영업시간 17 : 00 ~ 02 : 00 첫째, 세째주 일요일 휴무 주차 가능 오늘 비도 오고 여자 친구 만나서 집 근처 백석 양천리 양꼬치 다녀왔습니다. 술안주로 많이 찾는 가게인데 저희는 술을 잘 먹지 않는데 양꼬치가 생각나서 갔습니다. 또 자주 애용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보통 시키는 메뉴 위주로 사진 찍었습니다. 메뉴판 중간에는 요리부이니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앞서 말했듯이 저희는 술을 먹지 않아 양꼬치 위주로 시켰습니다. 보통 기본세팅은 간소하지만 입맛을 돋우기에 참 좋습니다. 그리고 숙주도 볶아서 주는데 바쁘면 까먹으시는지 그때는 잘 안주더라고요. 생양꼬치+양념양꼬치+양갈비살꼬치 둘이서 3인분을 시켰습니다. 저희는 좀 많..

리뷰/맛집 2021.09.06 (1)

일산 홍성원 볶음 짜장 후기

오랜만에 기름진 짜장이 당기더라고요 집하고 가까운 홍성원을 갔다 왔습니다. 자주 애용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사진을 많이 찍고 정보를 드려야 하는데 아직 미흡한 점 죄송합니다. 중식당은 배달을 주로 하는 곳이 많은데 여기는 테이블에서 먹을 수 있게 편하게 했습니다. 룸도 있지만 다른 사람과 공유하기 때문에 단체가 아닌 이상 테이블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양파볶음이 맛있더라고요. 느끼한 맛을 덜어주기 위해 먹는 건데 저는 나오기 전에 다 먹어버립니다. 그리고 항상 따듯한 물을 줍니다. 여기는 음료가 무한 리필입니다. 일산 홍성원에서 짜장이나 짬뽕만 먹었었는데 볶음 짜장을 도전해봤습니다. 옆에 서비스? 같은 만두도 아주 바삭하고 속이 꽉 차 있습니다. 다 볶아서 나오기 때문에 면을 비빌 필요가..

리뷰/맛집 2021.09.05 (1)